오늘은 무슨 콘텐츠 올리지?
블로그 글감 짜고, 인스타 카드뉴스 만들고, 쇼츠 대본 쓰고. 한 시간이 그냥 사라집니다.
콘텐츠·고객·운영 — 3개 팀 20개 직무를 시스템이 대신 해냅니다.
사장님은 결정만 하시면 됩니다. 사장님 PC 안에서, 사장님이 고른 AI로.
한국 중소기업 76%가 2개 이상의 채널을 운영합니다. 그중 41%는 하루 2시간 이상을 단순 업로드와 답장에 씁니다. 주 14시간, 월 56시간. — 그 시간은 어디로 갔을까요.
블로그 글감 짜고, 인스타 카드뉴스 만들고, 쇼츠 대본 쓰고. 한 시간이 그냥 사라집니다.
"배송 언제 와요?", "교환 가능한가요?". 어제도 했던 답을, 오늘도 손으로 칩니다.
판매 채널별로 흩어진 주문을 엑셀에 일일이 정리. 실수 한 번에 클레임 한 건.
세금계산서, 부가세, 비용 정리. 사장님이 멈추는 시간, 회사도 멈춥니다.
그러는 사이, 경쟁사는 광고를 돌리고, 신상품을 올리고, 단골을 늘리고 있습니다.
직원을 뽑자니 월 300만 원이 무섭고, 외주를 주자니 내 사업을 모르는 사람 손에 맡기는 게 불안하고. — 그래서 결국, 또 혼자 하십니다.
0to20은 도구 모음이 아닙니다. 콘텐츠·고객·운영 — 3개 팀 20개 직무가 사장님 PC 안에서 매일 돕니다. 사장님은 결정만 하시면 됩니다.
상품 페이지 카피·상세 설명·후킹 문구를 사장님 톤 학습해서 초안까지 뽑아둠. 발행 전 한 번만 훑으면 끝.
신상·세일·후기 거리 잡아 채널별 톤으로 피드·릴스 캡션·해시태그 짜놓고 예약 발행만 사장님이 OK.
SEO 키워드 잡아 후기형·정보형 글 1,500자 이상 초안 + 썸네일까지. 사장님은 발행 버튼만.
스크립트 → TTS → 이미지·B-roll → 자막 → 합성까지 한 번에. 주제만 던지면 릴스·쇼츠 파일이 폴더에 떨어짐.
상세페이지 배너, 카드뉴스, 유튜브·블로그 썸네일을 브랜드 톤 고정해서 일괄 생산. 포토샵 안 켜도 됨.
경쟁사 신상·가격·후기, 네이버·구글 키워드 동향, 트렌드 주제를 매일 정리해서 아침에 한 장 리포트로 올림.
메타·구글·네이버 광고용 헤드라인·문구·A/B 변형 10세트씩 뽑아두고, 사장님이 고른 것만 광고 매니저로 송출.
카톡채널·인스타DM·자사몰 문의·메일이 한 인박스로 모이고, 답변 초안까지 깔려있음. 클릭 한 번이면 회신.
재고·배송·환불·사이즈 같은 반복 문의는 24시간 알아서 답변. 사장님 손 거칠 질문만 따로 표시해서 올림.
거래처·도매·협업 메일을 분류해서 답장 초안 작성. 사장님 톤 그대로, 첨부 견적서·상세서까지 붙여둠.
장바구니 이탈·후기 미작성·재구매 시점 고객을 추려서 카톡·문자·메일로 알아서 리마인드. 매출 새는 곳 막아줌.
네이버·자사몰·인스타 후기, 블로그 언급, 커뮤니티 글을 매일 크롤링해서 별점 떨어지는 신호·악성 후기 즉시 알림.
재구매 고객·고객별 구매 이력 정리하고 생일·기념일·시즌별 개인화 쿠폰·메시지 발송 큐를 만들어둠.
결 맞는 인플루언서·체험단 후보 리스트 + DM 초안까지. 사장님은 보낼 사람만 체크.
매출·광고비·CS·재고 데이터 모아 주간/월간 한 장 리포트. B2B 협업 제안서·견적서도 템플릿 입력만 하면 PDF.
신규 브랜드·신상 출시·가격 변동·SNS 화제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매주 한 번 리스트업.
발주 마감·정산일·광고 갱신·세일 일정·콘텐츠 발행 캘린더를 한곳에 모아두고 D-1, D-day 알림.
자사몰·스마트스토어·쿠팡 주문서·정산서·광고 리포트를 시트로 자동 정리. 손으로 엑셀 옮기는 일 없어짐.
카드·통장·세금계산서·간이영수증을 매입/매출/경비로 자동 분류해 더존·이카운트·세무사로 넘김 (연동 셋업 필요).
자사몰·오픈마켓 재고 동기화, 품절 임박·발주 시점 자동 감지, 송장 업로드까지 (스토어 API 연동 필요).
"쇼핑몰이라면 이렇게"가 아니라, "사장님 사업이라면 이렇게"로 만듭니다. 쇼핑몰·교육·서비스업·디지털 상품 — 사장님의 매출 구조와 고객 흐름을 보고, 시스템 자체를 사장님 사업에 맞춰 다시 설계합니다. 템플릿 SaaS가 사장님 데이터를 자기 클라우드에 가두는 동안, 0to20은 사장님 PC 안에서, 사장님이 고른 AI로 돕니다.
엠에스컴퍼니는 박진형 대표가 1인으로 운영하는 자사몰입니다. 직원 0명, 외주 0건. 0to20은 박진형 대표가 자기 사업에서 매일 검증한 시스템입니다. — 제가 안 쓰는 시스템은, 팔지 않습니다.
블로그·인스타·유튜브 쇼츠·틱톡·스레드·X에 한 번 작성하면 동시에 올라갑니다. 채널별 톤·해시태그·길이까지 자동 변환.
구매·문의·재방문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고, 단골·이탈·신규 세그먼트로 자동 분류. 누구에게 무슨 메시지를 보낼지가 보입니다.
썸네일·카드뉴스·상세페이지를 사장님 손으로 5분 컷. 브랜드 색상·폰트는 한 번만 세팅하면 모든 디자인에 자동 반영.
퍼스가 어제 매출·유입·CS·재고를 정리해서 매일 아침 1장으로 보고합니다. 사장님은 의사결정만 하시면 됩니다.
사장님 매출·고객·발주 데이터는 한 줄도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장님 PC 안에서 돌고, 사장님 PC 안에 남습니다.
OpenAI 가격이 오르면 Claude로, Claude가 답답하면 GPT로, 데이터가 민감하면 사장님 PC 안 로컬 AI로. 한 AI 회사에 묶이지 않습니다.
사장님 매출 구조·발주 흐름·정산 방식을 그대로 시스템에 박습니다. 템플릿을 사장님이 쓰는 게 아니라, 시스템이 사장님 사업에 맞춰집니다.
대표가 자기 자사몰을 직원 0명·외주 0건으로 6채널 + CRM + 자동 정산까지 굴리고 있습니다. 그 시스템 그대로를 사장님께 드립니다.
한 번 만들면, 사장님 사업이 끝날 때까지 일합니다.
그만두지 않습니다. 야근 수당도 없습니다.
상담을 통해 사장님 사업 구조에 맞게 시스템을 새로 만듭니다. 똑같은 시스템 두 번 만드는 일 없습니다.
대표가 자기 자사몰에서 직접 굴리는 그 시스템 — 콘텐츠·고객·운영 20개 직무, 통째로 드립니다.
사장님 데이터는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GPT·Claude·로컬 — AI는 사장님이 고르고, 언제든 갈아끼울 수 있습니다.